그러니까 이런 고민이지요.
히유로선 자막을 만들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쉬어서 슬슬 재시작을 하고 싶고 ...
그런데 워낙 ... 신용도가 .. 바닥 ... 나지 .. 않았나 .. 싶은 ...
채운국 만들 때도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히유였잖아요 ..
별별 핑계쟁이~ >.<
뭐 때문에 늦는다, 뭔 일이 있었다, 등등 ..
이번에도 안 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
그냥 백작과 요정 자막을 하고 싶다는 건 욕심이라서 .. ㅇ.ㅇ;
여튼 자막 늦는 게 제일 걱정입니다! ㅎㅎㅎㅎ <-
그런 이유로 차마 하겠다고 단정을 못 내리겠습니다.
백수일 때가 자막 만들기 제일 좋았는데 말이에요 ..(궁시렁궁시렁)
그래도 제 걸로 보고 싶어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무척 기뻐요^^
고맙습니다~~ >.<
보답할 수 있도록 애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