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 양궁 개인전 보다 분노한 1人입니다.
수영 400m 결승에서 짱깨 놈이 은메달 땄을 때 도핑 아냐? 라는 의혹을 품에 안고,
그래도 아시아에서 1,2위 나란히 석권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양궁 경기 ...
단체전 때도 느꼈지만 중국 관중들 매너 장난아니대여^^
단숨에 400m때 기뻐했던 마음이 팍삭 식었음. (하긴 은메달 딴 놈도 얼굴 참 똥씹은 것 같더만. 약 먹어도 못 넘을 나무는 못 넘어서 그런 건지 ..ㅋㅋㅋㅋ)
쥐색낀가 몬가 하는 그 년 (아차^^) 자국 선수가 출전하면 찬물 끼얹은 것처럼 조용~ 해지더니, 우리 언니들이 활을 쏠려는 순간에 호루라기에 야유에 ... 완전 진상 매너^^
언니들이 아무리 소음에 대비해 훈련을 했다지만, 갑자기 흐름이 끊기는데 안 흔들릴 이유가 없지요. 그렇잖아도 짱깨 선수보다 경기장을 잘 파악하지 못했는데.
그 쥐새끼뇬 (아차차^^^^^) 단체전 때 별로 못 한 거 알죠?
그런데 개인전 땐 약 먹은 것마냥 혹은 주사 맞은 것마냥 덜덜 떨리는 손과 풀린 눈동자로 잘도 텐 박아 넣더군여 ㅎㅎㅎㅎㅎㅎ ^^
이거 뭐^-^ 자국 선수들은 도핑 검사 일일히 피해가나봅니다.
설사 도핑과 연관이 없다고 해도 그 경기장 비매너^^ 그게 잘한 짓인지~ ㅋㅋ
그 선수 마지막에 비난은 커녕 관중들에게 감사인사 한 거 아시져?ㅋㅋㅋㅋㅋ
스포츠인으로서 ㅋㅋㅋㅋㅋㅋ 그게 할 짓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으로 이겼다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짱깨뇬 (에라이^^) 선수의 태도는 잘 못 된 것 같네요.
아테네에서도 우리가 실책하면 춤추고 지랄 떨더니 ...
완전 나 잘났수 광고를 하든데여^^ 모라나? 자긴 실력으로 이겼다?
손 덜덜 떨면서? ㅎㅎㅎㅎ 자기를 계기로 한국이 더 강해지길 바란대나?
벌써부터 자기가 세계 최고임^^ 엠뵹할^^^
우리 언니들 많이 애쓰셨어요.
언니들의 실력을 당연하다고 믿고 한국 양궁은 금메달을 거저 먹는다고 생각한데에 반성 또 반성. 금메달을 따기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고, 국민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게 선배들이 이룩해온 연패기록을 세워야한다는 중압감에도 불구하고 은, 동메달 딴 언니들은 역시 세계 최고!! ^^*
어차피 같은 종목에 한 나라만 자꾸 이기면 규칙을 불리하게 자주 바꾸거나, 아예 종목 자체를 없앤다는 소리가 있잖아여^^
언니들은 4년 뒤를 위해 그지처럼 메달 내놓으라고 게걸스럽게 구는 짱깨년놈(^^ 이제 모자이크도 귀찮아 ㅋㅋ)들한테 적선했다 치세여 ㅎㅎ 에라이 이거나 먹고 떨어져^^ 하공
지금 박경모 선수 4강 진출했네요 >ㅅ< 화이팅화이팅~~
메달을 따면 더욱 좋지만 저는 메달을 떠나서 박경모 선수에게 후회없는 경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짱깨새끼 죽어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메달 딴 선수들은 다 도핑 검사 해야돼 ㅋㅋㅋ
아니 도핑검사 한다해도 자국 선수들에게 발각되면 덮어두려나?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짱깨들^^
역시 짱깨 쪽바리 양키는 상종 못하겠어 ...ㅋㅋㅋㅋㅋ
독도는 우리 땅 -- 동해도 우리 바다 --
여튼 기분이 좀 많이 메롱함^^ 짱깨놈들 4년 뒤에 두고보자!!